[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제시카 알바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25일(한국시간) 제시카 알바는 알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떤 누구도 당신의 빛을 거두거나 당신이 주눅이 들게 내버려 두지 말라. 당신은 정형화된 틀에 맞출 필요도 없고 '적절할' 필요가 없다. 당신이 최고라는 것을 느끼고 친구들을 부러워하지도 말라. 당신의 행복은 당신 안에 있다. 그 행복을 잡기를 바란다"는 희망적인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 알바는 그늘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제시카 알바의 눈부신 미모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제시카 알바는지난 1994년 영화 '비밀 캠프'로 데뷔했다. 현재 친환경 유아용품 제조 기업 어니스트 컴퍼니를 설립한 공동 창업자로도 일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영화 제작자인 캐시 워렌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에 이어 헤이즈 워렌까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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