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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8일 구단 SNS를 통해 '4년 전 오늘, 손흥민이 토트넘과 계약했다'는 글과 함께 당시 새 유니폼을 입고 기념 촬영을 한 손흥민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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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첫 시즌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손흥민은 이듬해인 2016~2017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4골을 터뜨리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이후 토트넘의 간판 공격수로 성장해 현재는 팀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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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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