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란다 커가 남편과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내 남편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행사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셋째 임신 중 에반 스피겔과 포토월에 선 채 사진을 남기고 있다. 미란다 커의 여전한 미모와 아름다운 만삭 D라인은 물론 부부의 변함없는 애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란다 커는 어플리케이션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재혼, 지난해 5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에반 스피겔은 2015년 포브스지 선정 '세계에서 제일 어린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린 억만장자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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