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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숫자다. KIA 타이거즈의 '슈퍼 에이스' 양현종(31)의 후반기 평균자책점(ER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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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양현종을 앞서는 투수는 없다. 평균자책 부문 1위 조쉬 린드블럼(2.15)도 7경기에서 평균자책이 2.54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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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양현종은 이닝이 중요하지 평균자책은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투수는 점수를 내주면서도 팀 승리를 지켜내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욕심도 부려볼 만하다. 1점대 후반에서 머물던 린드블럼이 최근 5경기에서 2점 이하로 막아낸 적이 없어 평균자책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생애 두 번째 평균자책점 1위에 도전한다는 동기부여도 있다. 양현종은 2015년 2.44로 평균자책점 1위에 오른 바 있다. 박 대행도 "현종이가 평균자책에 약간 신경 쓰는 것 같기도 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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