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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성 감독은 12일(한국시각) 중국의 구이양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대등한 전력이라 준비에 신중을 가하고 있다. '이긴다, 진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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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번 대표팀에는 정 현(세계랭킹 143위)과 이덕희(215위)가 불참한다. 권순우(81위) 정윤성(276위) 홍성찬(470위) 남지성(복식133위), 송민규(복식152위)가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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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한국의 에이스는 단연 권순우다. 최근 자신의 역대 최고 세계랭킹을 경신한 권순우는 이번 예선에서 유일하게 랭킹 100위 안에 드는 선수다. 정 감독은 "권순우가 단식 2경기를 출전할 예정이다. 나머지 단식 출전 선수는 컨디션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대진 추첨식을 통해 단식 4경기, 복식 1경기의 대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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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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