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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매치는 '디펜딩 챔피언'과 '신진세력'의 대결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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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윤필재가 노련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첫 판에서 잡채기로 기선을 제압한 뒤 두 번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2-0 앞서나갔다. 손희찬은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세 번째 판에서 경기 시작 4초 만에 앞무릎치기로 윤필재를 넘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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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정상에 오른 윤필재는 감독과 얼싸안으며 기쁨을 나눴다. 윤필재에게는 경기력 향상지원금 3000만 원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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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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