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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파이널 대전에 앞서 터보와 UV가 뭉친 터브이의 '빠지러' 특별 공연으로 유쾌한 시작을 알렸다. 특히 김종국은 허리에 튜브를 끼고 오리배를 타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신나는 음악과 안무로 현장의 모두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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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무대의 소유는 "가수는 무대에서 멋있어야 한다. 춤이 뭔지 보여주겠다"며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유 패밀리의 곡 '썸 비슷한'은 걸스 힙합과 강렬한 랩, R&B 소울의 조화 속에 썸 비슷한 것을 타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몽환적인 느낌의 곡이었다. 래퍼 행주의 싱잉랩과 박재정의 화음은 몽환적이고 묘한 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소유는 트렌디하고 섹시한 안무와 보컬로 등장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린은 "다시 태어나서 여가수로 산다면 소유가 되고 싶었다. 진짜 아름답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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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시작된 UV패밀리의 '재껴라'는 흥겨운 레트로풍의 음악으로 복잡한 세상 속에서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내 인생을 나답게 살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들은 패밀리 모두가 유명 축구선수로 분장해 등장했고, 축구장을 컨셉으로 무대를 꾸며 유쾌하게 무대를 선보였다. 패밀리가 한 명씩 등장하면서 선수 교체가 되듯 무대를 꾸몄고, 신나는 안무까지 준비해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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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팀의 모든 무대가 끝나고 베스트 패밀리 발표 시간이 다가왔다. 각 패밀리의 하트 수가 공개됐고, 세 번의 신곡 무대 중 가장 자신 있는 무대의 하트 수를 두 배로 적립할 수 있는 더블찬스를 이용했다. 막상막하의 하트 수 대결 속에 윤종신 패밀리가 영광의 베스트 패밀리로 선정됐다. 윤종신은 "떠나기 전에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됐다"며 "관심을 가지고 한 발자국만 다가가면 보석 같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다. 좋은 계기를 마련해준 '더 콜2'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제 방송에서 공개된 파이널 무대 신곡들은 오늘(14일) 낮 12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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