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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유격대의 브레인 박찬년 중위 역의 곽시양은 군인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전쟁영화라고 딱히 군인 역을 위한 준비를 하지는 않았다. 군대도 다녀왔고 군대에서 특급전사이기도 했다. 그래서 그만큼 자신감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까 이 전쟁이 실제였다면 정말 쉽지 않았겠구나 싶더라. 30대인 나도 연기만 해도 이렇게 힘든데 17세의 어린 학도병들이 진짜 전쟁 상황에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런 마음에 더 신경을 썼다"며 "하지만 감정에 크게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큰 형같은 강직한 모습을 보여줘야 했기 때문에 감정에 많이 치우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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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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