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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열정 만수르' 유노윤호를 롤모델로 꼽으며 "제가 원래 주위에서도 인정하는 노력파예요. 회사에서 "너는 열심히 하면 10년, 20년 후에 유노윤호처럼 될 것 같아"라고 말씀해주시는 분이 많았는데, 저도 왠지 그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렸을 때부터 동방신기 선배님을 좋아하고 응원하기도 했고요. 한번은 유노윤호 선배님이 활동을 잠시 쉬다가 오랜만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셨을 때, 그의 삶이 '토니 스타크' 같이 느껴져서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라며 선배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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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은 평소 김민규, 이세진과 친해서 팬들 사이에서는 셋이 '우정즈'라고 불린다. 이진혁은 "휴일에는 보통 저, 민규, 대휘, 석화 넷이서 자주 만나요. 대휘네 집과 세진이네 마리몽 사무실이 저희 아지트죠. 주로 모여서 밥을 먹거나 카페에 가서 수다를 떨어요. 남자들끼리 술 한잔 안마시고 얘기하는데 정신차리고 보면 어느덧 새벽 2시가 돼요. 대부분 각자 개인 활동에 대한 고민을 비롯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라며 '프로듀스X101'멤버들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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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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