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T 신인 역대 2위의 계약금이다. 1위는 2년째에 팀 중심타자로 활약하고 있는 강백호다. KT에서 유일하게 4억원을 넘긴 4억5000만원을 받았다. 그만큼 즉시전력감으로 분류됐고, 지난해 타율 2할9푼, 29홈런, 84타점을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다. 올해는 3번타자로 나서 타율 3할3푼5리, 13홈런, 65타점을 기록 중.
Advertisement
입단 2년만에 주전 선발로 뛰어오른 김 민보다도 많은 계약금을 줬다는 것은 그만큼 소형준의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유망주들이 꽃을 피우기 시작한 KT의 마운드에 소형준이 내년시즌 경쟁의 바람을 불어넣을까. 계약금만으로도 기대감을 키운 소형준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