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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스미스에 대한 류현진의 추억은 극명히 엇갈렸다. 마틴은 류현진에게 좋은 추억을 안겼던 포수. 시즌 초반 류현진이 최고의 활약을 펼칠 때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면서 순항을 이끌었다. 하지만 스미스와의 궁합에선 평균자책점이 5점대까지 치솟으면서 우려를 샀다. 류현진은 지난 23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스미스와 호흡을 맞춰 7이닝 3실점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선발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그러나 홈런을 2개나 내주는 등 내용이 썩 좋았던 편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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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에서도 두 선수의 궁합은 이어졌다. 0-0 균형이 이어지던 5회초 가빈 럭스의 2루타로 만들어진 찬스에서 마틴이 진루타를 만들면서 득점 기회를 이어갔고, 류현진이 깨끗한 좌전 적시타를 뽑아내면서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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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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