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잊혀지는 듯 했던 외데고르는 올 시즌 임대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유 뿐만 아니라 아스널, 맨시티, 리버풀 등도 외데고르를 주시하고 있다. 맨유는 2500만파운드를 제시해 내년 여름 외데고르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맨유는 폴 포그바의 부진으로 창의성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