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윌 스미스가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다.
6일 밤 (현지시각) 윌 스미스와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서 열린 타일러 페리 감독의 새 스튜디오 개장 행사에 참석했다.
윌 스미스와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검정색과 하얀색으로 맞춰 입고 달달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토크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와의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윌 스미스는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윌 스미스가 출연하는 영화 '제미니 맨'은 오는 9일 한글날 개봉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 나이든 ♥정석원 보고 오열 "이런 저런 일에도 이겨내 줘서 고마워" -
양상국, 가부장적 연애관에 유재석도 충격 "여친 데려다 준 적 없어, 귀찮다" ('핑계고') -
'할리우드 레전드' 메릴 스트립, 韓서 받은 선물 극찬.."내게 딱 맞춘 건 처음" -
‘임현태♥’ 레이디제인, 쌍둥이 딸 발달 고민 “느린 것 같아..기는 걸 아직 안 해” -
장윤주, 국내서 속옷 못 샀던 이유 "통은 XXS인데 B컵..노브라로 다니기도" -
샘 해밍턴, ♥아내와 스킨십리스 고백 "애들도 입 냄새 난다고 피해, 매일 서운" -
20기 영식, 공구하는 '나솔' 출연자 저격하더니..25기 영자에 "광고 들어오면 할 거냐" -
효연, '효리수' 메인보컬 발탁…데뷔 위해 YG行 예고 "SM에서 벗어나야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승' 귀신이 붙었나, 6G 연속 5이닝 이상 던졌는데…지독함을 떠나 안쓰럽다. 늦어지는 박세웅의 첫승 [SC포커스]
- 2."손흥민 샌디에이고전 휴식 예고" '극대노' LAFC감독 "MLS는 북중미챔스 우승 원치않나...축구는 플스가 아냐...살인일정 짠 사람 면상 보고싶다"
- 3."정말 고통스러워" 손흥민의 LAFC 감독과 정반대, '최고 명장' 과르디올라 소신발언 "일정, 어쩔 수 없는 일"→"맘에 안 들면 다른 곳 감독 해야"
- 4.'강등 임박' 토트넘 최악의 위기 여전! 韓 방문 후 '시즌 아웃' 매디슨, 돌아오려면 멀었다...데 제르비 감독 "출전 불투명" 시인
- 5.손흥민, '리그 0골→환상 2도움' 이유 있었다...MLS 작심발언 "쏘니 완벽히 새로운 플레이스타일, 도저히 통계로 측정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