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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9경기에서 3승2무3패(승점 11)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두 경기에서도 1무1패를 기록, 아직 첫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특히 지난 2일 치른 바이에른 뮌헨전에서는 2대7로 완패했다. 콜체스터(4부 리그)와의 잉글랜드 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 32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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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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