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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독특한 창법이 재조명되면서 '숲?훈'이라는 별명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김장훈이 등장, 김수미는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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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당시 "(지인이)하늘나라에 가게 됐는데 춤추며 노래를 하는 게 힘들었다", "인생에 굴곡이 많아서 모든 게 지긋지긋했다", "지친 영혼에 휴식을 주고 싶었다"라며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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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아니라 아버지 없이 유년 시절을 보내며 방황, 결국 고등학교를 중퇴한 사연까지, 김장훈의 진솔한 속마음은 14일 오후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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