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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은 14일 설리를 제외한 신동엽 김숙 김종민 진행 체제로 녹화를 마쳤다. 하지만 이날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제작진도 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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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14일 오후 3시 21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자택 2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매니저 A씨는 설리가 전날 통화를 마지막으로 연락이 닿지 않자 자택을 방문했다 사망한 설리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설리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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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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