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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재는 한국 밴텀급 최강자다. 일본 RKA 동양챔피언, 한국격투기연맹, 대한무에타이협회, 대한종합격투기연맹, 의 챔피언 벨트를 갖고 있다. 대한무에타이협회 한국 밴텀급 대표로 6회 해외 무대에 출전한 적이 있으며 2013 인천 실내무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주최측은 "김상재의 복귀를 확인하는 문의가 많이 왔고 실제 판매로 이어졌다"라며 "국내 밴텀급 최강자 김상재의 면모를 다시 확인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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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감독은 "우리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중소규모 지역 대회가 잘 준비되고 있는 것 같아 모두들 즐겁게 일하는 중이다. 이러한 좋은 기운을 이어가 내년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타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컨텐더리그가 더 많은 지역에서 열려 선수들이 더 많은 무대를 경험하게 되면 입식 격투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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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컨텐더리그 18 대구 - 2019년 10월 20일 오후 3시, 대구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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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kg] 밴텀급 김상재(진해정의회관) VS 이지선(증평팀빌런)
[-85kg] 슈퍼미들급 장범석(대구팀한클럽) VS 최강현(진영백범관)
[-60kg] 페더급 이호중(더 파이터클럽) VS 김수남(여주 정진)
[-83kg] 계약 체급 이강길(대구서부피어리스짐) VS 한성원(대구미르)
[-65kg] 라이트급 곽민수 (대구청호관) VS 이상준 (나주다윗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