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치킨로드' 강한나가 이원일 셰프와의 먹성 케미를 과시했다.
22일 서울 여의도동 켄싱턴호텔에서는 올리브 '치킨로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오세득, 오스틴강 셰프와 요리연구가 김풍, 연예계 대표 미식가 김재우와 정재형, 강한나, 권혁수, 그리고 박현우 CP와 오청 PD가 참석했다.
오청 PD는 "먼저 4명의 셰프가 정해진 뒤 출연자를 섭외했다. 요리 지식과 기본기를 갖추고 프랑스 경험이 있는 정재형이 1순위였다. 강한나는 발랄한 에너지의 소유자이자 음식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분이다. 권혁수 씨는 맛표현의 달인이라 음식 프로그램 출연 섭외의 첫줄에 있는 출연자다. 김재우는 유니크한 사람이 같이 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김풍과 인도네시아를 보내놓으니 너무 죽이 잘 맞고 티격태격 케미가 살더라. 나라별 케미를 봐달라"고 소개했다.
강한나는 "이원일 셰프는 요리에 대해 모르는 게 없고, 한번만 맛봐도 그 맛을 딱 구현해내는 사람이다. 믿고 따라갔다"면서 "우리 레시피가 시판되서 다들 이 맛있는걸 드셔봤으면 좋겠다"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저도 먹는 걸 좋아하는데, 이원일 셰프도 잘 드신다. 저희 둘이 하루에 닭만 13마리를 먹기도 했다. 의외의 꿀케미를 기대하라"고 덧붙였다.
올리브 '치킨로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예쁘게 봐줘요" 사과한 BTS, 26만이면 어떻고 4만이면 어떠냐…국뽕 전설이 시작됐는데[SC이슈]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이호선, ♥연세대 교수 남편과 커플룩 '럽스타'.."지금도 참 좋아, 할머니 돼도 내 영감이길"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1."홍명보호는 다 계획이 있다" 유럽서 최후의 월드컵 리허설! 英 출국, '중앙MF→윙백' 키포인트…부상 변수 플랜B 집중 점검
- 2.'우승 포수' 떠난 빈자리, 이제는 '홈런 1위' 후배와 맞춰야 한다…그래도 확신한다, "국가대표 될 선수"
- 3."손흥민, 이강인도 당했다" 맨시티의 우즈벡 DF, 카라바오컵 우승 후 충격의 '아시안 패싱' 의심 정황
- 4.올해의 탈출상은 손흥민! '무무패패무무패패패패패무패' 토트넘, SON 없으니 챔피언십급...안방서 노팅엄에 0-3 완패 '17위 추락+강등권과 1점차'
- 5.원칙, 기준도 없는 차별...우승-오타니 프리미엄 말고, 김혜성에게 다저스는 최악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