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더 리흐트는 이같은 비판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24일(한국시각) 네덜란드 일간디 더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잘했다고 생각한다. 견고했고 안정적이었다. 나는 잘못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나는 단지 내일을 해야 했다. 그것은 수비였는데 로코모티브는 위협적인 슈팅을 하지 않았다"며 "나는 기사를 많이 읽지 않고 있기 때문에 비판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