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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문가들의 예측이 살짝 갈린다. 대세는 리버풀의 홈 승리다. 리버풀 출신 EPL 전문가 마이클 오언은 리버풀의 승리를 예상한다. 스카이스포츠 전문가 찰리 니콜라스도 리버풀 승리(3대0)에 무게를 실었다. 이변이 일어나기 힘들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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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슨의 얘기를 좀더 들어보자. 그는 '이번 경기는 리버풀에 까다롭다. 토트넘은 지난번 리버풀 원정서 수비수 알더베이럴트의 자책골로 졌다. 당시 토트넘은 후반전에 잘 했다. 누구도 이번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토트넘은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토트넘이 리버풀에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본다. 토트넘은 공격에 재능있는 선수가 몇 명 있다. 그들은 최근 실망스런 결과 후 다시 최고의 경기력에 근접하고 있다. 또 리버풀은 최고의 경기력에 밑돌고 있는 흐름이다. 지난주 맨유전 처럼 말이다'고 BBC 홈페이지에서 밝혔다. 리버풀은 맨유 원정에서 1대1로 비겼다. 로렌슨은 리버풀과 토트넘이 1대1로 비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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