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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27일 서울 연세대체육관에서 열린 U-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성균관대를 78대68로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연세대는 U-리그 출범 후 첫 통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챔피언결정전 4연패의 대업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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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감독은 경기 후 "수비가 잘된 경기였다. 선수들 모두가 잘해줬다. 강력한 수비에서 승리의 원동력이 나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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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감독은 이번 우승을 끝으로 프로에 진출하는 김경원 등 4학년 선수들에 대해 "우리 연세대 선수 뿐 아니라 U-리그에 참가한 모든 4학년, 그리고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다. 프로는 냉정한 곳이다. 살아남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꼭 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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