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발리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미나는 지난달 31일 "마지막날 림바쪽 메인풀에서 수영하고 바다 앞에 오션풀에서 바다 보면서 사진찍고~ 여긴 수영장이 다 너무 예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와 류필립은 발리의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몸짱 부부'의 위엄을 드러냈다.
한편 류필립 미나 부부는 지난 2018년 7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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