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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라운드에서 각각 1오버파와 2오버파를 기록한 고진영은 2라운드 합계 3오버파 147타로 3라운드를 맞이했다. 컨디션 난조 속에 반등은 쉽지 않았다. 최근 5주 연속 대회 출전의 강행군 속에 찾아온 감기몸살과 1라운드 막판 삔 발목의 통증으로 이미 2라운드 부터 정상적인 플레이가 어려웠다. 3라운드 10개 홀을 마치는 동안 버디 1개와 트리플보기 1개로 2타를 잃으며 5오버파가 됐다. 결국 상의 끝에 고진영은 11번 홀을 시작하기 전에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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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이후 남은 LPGA 투어는 단 2개. 8일 개막하는 토토 저팬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과 21일 개막하는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이다. 고진영은 일본 대회를 건너뛰고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만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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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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