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우성과 권상우가 만났다.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의 한 수:귀수 편' 개봉 전 시사회 찾은 '신의 한 수' 정우성! 대선배님의 응원에 급 공손모드인 귀수 권상우의 감사 코멘트까지 훈훈폭발"이라는 글과 함께 정우성과 권상우의 투샷을 공개했다. 여유로운 정우성과 긴장한 듯한 권상우의 상반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권상우는 "저의 워너비인 선배님이며, 전작의 정우성이 없었다면 '신의 한 수'도 없었을 것이고 '신의 한 수:귀수 편'도 없었을 것이다. 함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는 코멘트를 남겼다.
한편, '신의 한 수:귀수 편'은 정우성 주연의 영화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권상우 분)이 세상을 위한 복수를 위해 내기바둑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로, 이날 개봉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