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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종렬(김지석 분)은 필구(김강훈 분)에게 "이제 나랑 좀 살자"ㄷ고 했다. 이어 그는 "나한테도 점수 딸 기회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여태 엄마랑 살아봤으니까 나랑도 살아보면 내가 좋아질 수도 있는 거고"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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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제시카는 강종렬에게 "그 년 죽이러 왔다. 최향미가 다 까발린다고 해서 죽이려고"라고 했다. 그는 "나 무시하지 마라. 나 같은 똥통이 터지면 지뢰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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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때 박흥식(이규성 분)의 아버지는 "시끄러운 년. 그러니까 그 시끄러운 년을 왜 데려 와"라고 말했고, 박흥식은 "고양이 그만큼 죽였으면 됐잖아. 이제 아무것도 하지 마. 제발 가만히만 있으라고. 난 내 눈이 너무 싫어. 아빠랑 똑같아서 너무 싫어"라며 까불이가 흥식의 아버지일 가능성을 알렸다.
잠시 뒤, 동백은 엘리베이터를 나섰다. 황용식은 동백을 보고는 그를 안았고, 동백은 "향미 죽었죠?"라며 메시지를 보여줬다.
동백은 "그 새끼 그냥 죽여버릴거다. 향미도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거다. 지가 누굴 건드렸는지는 알려줘야한다. 이제 안 도망간다"며 "그 놈 봤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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