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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뜻하지 않게 또다시 경찰서에서 뭉치게 된 윤여정과 오지호, 예지원, 그리고 주현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아낸다. 먼저 첫 번째 스틸은 깜짝 놀란 표정으로 경찰서에 들어서는 윤여정과 그림자처럼 그녀의 뒤를 따르는 주현을 포착했다. 윤여정의 근심 가득한 얼굴에서는 '이번에는 또 무슨 사고를 쳤을까'라는 걱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가 하면, 주현은 예지원에 대한 걱정보다는 윤여정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더 느껴진다. 이어 오지호의 표정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슨 일이 생기든 시종일관 특유의 넉살을 잃지 않았던 오지호가 경찰서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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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서 유치장 면회실에서 만난 윤여정과 예지원의 모습에서는 낙원여인숙 식구들만의 찐한 정이 느껴진다. 유치장에 갇혀 있는 예지원을 마주한 윤여정은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를 치는 그녀에게 단단히 화가 난 것처럼 보이지만, 사건의 원인 제공자인 '틀니 할배'를 대할 때에는 사뭇 다른 태도로 접근하고 있는 것. 이는 예지원을 경찰서에서 빼내기 위한 윤여정의 치밀한 작전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윤여정 앞에만 서면 늘 작아지던 주현 역시 의외의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개량한복 스타일로 도사 포스를 풍기는 주현이 예지원을 구출하기 위해 과연 어떤 작전을 펼치게 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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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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