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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하선은 "지금까지 이사를 20번 넘게 했다. 부모님과 같이 집을 보거나, 혼자서도 많이 보러 다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집 보는 노하우'를 묻자, 박하선은 "좋아도 너무 좋은 티를 내지 않는 것"이라며 "좋아하면 가격을 비싸게 부르거나, 팔지 않는 경우가 있다. 능력은 있지만 사지 않을 것처럼 하는 게 좋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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