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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리크 융베리 감독대행이 이끄는 아스널은 영국 런던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3대1 역전승을 거뒀다. 융베리 대행 첫 승리. 원정에서 승리를 챙긴 아스널(승점 22)은 9위로 점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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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반도 주춤했다. 수비수 키어런 티어니가 쓰러지는 변수가 발생했다. 흔들렸다. 전반 38분 상대에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끌려갔다. 집중력을 발휘했다. 후반 3골을 몰아넣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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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널은 13일 스탕다르 리에주(벨기에)와 유로파리그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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