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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승격을 확정지은 부산은 18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열린 교육기부 활성화 유공 제12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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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으로 부산 구단은 2016년부터 4년 연속 교육메세나 탑을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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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메세나탑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시상으로 교육기부 참여에 대한 감사 행사를 통해 교육기부 우수기업, 기관, 단체와 개인의 자긍심 고취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사랑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교육사랑 나눔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해서 받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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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함께하는 희망울림프로그램 시즌 2 '희망울림FC'를 통해 KFA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코치가 학교를 방문해 실시하는 주 1회 방과후 축구교실, 용품지원, 해외구단 탐방 등 부산 지역 내 소외계층 어린이를 경기장으로 초청해 무료 축구클리닉, 용품지원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