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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22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레스터시티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3대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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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과르디올라 감독은 "상대의 선제골 전에도 우리는 잘하고 있었다. 레스터시티의 제이미 바디를 그렇게 두기에는 위험했지만,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 덕분에 기쁘다. 믿을 수 없는 경기였다. 우리는 높은 수비 집중력을 선보였다. 내가 원하는 대로 경기를 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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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맹활약을 펼친 케빈 데 브라이너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케빈과 같은 선수들이 경기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믿을 수 없다. 그는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정말 놀라웠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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