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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손흥민이 7일 번리와의 홈경기에서 기록했던 70m 드리블골이 선택을 받았다. 매치데이 프로그램은 '손흥민이 얀 베르통헌의 패스를 받았다. 델리 알리에게 패스하려고 했다가 그대로 몰고 나갔다. 11초 동안 수비수 6명을 제치고 골을 집어넣었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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