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겨울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시동'이 개봉 11일째인 12월 28일(토)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후 CGV 골든에그 지수 92% 등 평점 고공행진 속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세로 겨울 극장가 입소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시동'이 개봉 11일째인 12월 28일(토) 오후 12시 30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웃음과 감동으로 전 세대 남녀노소 관객들의 지지를 얻으며 장기 흥행한 '알라딘'(최종 1,255만 명)과 극장가 열띤 공감 열풍을 이끈 '82년생 김지영'(최종 367만 명)의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 돌파와 동일한 속도이며, 새해 극장가를 유쾌한 재미와 케미로 물들인 '그것만이 내 세상'(최종 342만 명)의 개봉 13일째 200만 관객 돌파보다 빠른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인생의 첫 시동을 건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동'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공감 가는 스토리, 배우들의 특별한 케미와 에너지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로부터 열띤 호평을 얻으며 폭발적 입소문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렇듯 겨울 극장가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개봉 11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시동'은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이다.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역대급 캐릭터들의 유쾌한 시너지와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입소문 열풍에 시동을 건 '시동'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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