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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U-23 국가대표팀을 가쳐 2010 시즌부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호정은 통산 235경기 출전 8골 7도움을 기록중이다. 올시즌 안정적인 빌드업과 라인 컨트롤 능력을 보여줬다. 최호정이 수비의 중심을 잘 잡아줘, 안양은 창단 최초로 승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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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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