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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전 포그바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포그바는 발목 부상을 당하고 두 달 넘게 결장하다 왓포드전에 교체로 복귀했다.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하지만 이후 열린 번리전에 출전하지 못하며 팀의 0대2 패배를 바라봤고, 이날 아스널전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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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는 발목도 문제지만 맨유와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의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엘링 홀란드 이적 협상 과정에서 양측 관계가 완전히 틀어졌다. 포그바, 홀란드 모두 라이올라를 에이전트로 두고 있다. 라이올라는 최근 "내가 보유한 어떤 선수도 맨유로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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