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에브리원 '김구라의 공인중재사'에서 김구라가 갈등 사연 중재안으로 영화배우 하정우를 언급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김구라의 공인중재사'에서는 김구라가 '라이브 소통 방송'을 통해 취준생의 고민 사연을 상담해 줄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라이브 고민 소통 방송'에서 한 익명의 취준생이 '통장 잔고가 바닥났는데 자신에게 여행이 사치일까'라는 사연을 올렸다. 이에 대해 김구라는 "돈 없을 때 여행하고 싶다면 걸으면서 주변 환경을 즐기는 것도 괜찮다"며 자신만의 공짜 여행 비결을 내놓았다.
또한, 김구라는 연예계 호사가답게 '걷기'에 일가견이 있는 영화배우 하정우를 언급했다. 그는 "하정우 씨가 걷기에 대한 열풍을 불러 모았다"며 운을 띄운 뒤, "그 분은 반포에서 공항까지 걸어간다더라. 거기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가서 또 걷고 온다"고 전했다. 이어 김구라는 "저는 2시간씩 걷는다"며 자신만의 '걷기' 철학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출신 지원이가 자신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는 어느 부부의 갈등 중재사로 등장할 예정이다.
연예인이 아닌 '인간 김구라'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MBC에브리원 '김구라의 공인중재사'는 1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강재준이 강재준을 낳았는데...' 이번엔 할머니 추가 '붕어빵 3대 완성'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