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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6일(월)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를 만나 인생의 '진짜 낭만'을 찾아가며, 치열하게 달려가는 내용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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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포인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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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2'는 '제빵왕 김탁구' '구가의 서' '가족끼리 왜이래' '여우각시별'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초대박을 터트린, 대한민국 최고 필력 강은경 작가와 2019년 하반기 히트작 '배가본드',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등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재회, '낭만닥터 김사부 1'을 뛰어넘을 '레전드' 명작의 탄생을 점쳐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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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포인트 2
기다리고 기다렸던 우리의 김사부 한석규가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도 타이틀롤 김사부로 귀환, '명불허전'다운 존재감을 발산한다. 극강의 연기력으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 본좌', '연기의 神'으로 인정받는 한석규가 돌아온다는 자체만으로도 '낭만닥터 김사부 2'에 대한 신뢰감이 절로 폭등하고 있다.
여기에 '낭만닥터 김사부 1'을 함께 했던 진경-임원희-변우민-김민재-윤나무-최진호-김홍파-장혁진 등 탄탄한 내공의 연기파 배우들과 '대세 배우' 이성경-안효섭, 그리고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김주헌-신동욱-소주연-박효주-윤보라 등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환상적인 연기호흡으로, 막강한 '시너지'를 폭발시킨다.
#기대 포인트 3
대한민국 현실을 통렬하게 담아낼 '메시지'와 핵사이다 일침을 통한 '통쾌함', 성장하는 청춘들을 향한 힐링과 위로의 '따스한 울림'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는 거침없는 꾸짖음으로 가르침을 안기는 김사부 한석규의 입을 빌어, 대한민국 현실에 대한 통렬한 메시지와 핵사이다급의 통쾌함, 그리고 힐링과 위로의 묵직한 울림을 전한다. 모든 것이 이분법적으로 나뉘고 대립하는, 극단적인 혐오의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김사부표' 호통과 사이다 일침은 나 자신을 되짚어보고 '사람다움'의 가치를 다시 성찰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방황하고 고민하는 청춘들이 스승인 김사부의 영향으로 점차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따스한 응원과 가슴 먹먹한 위로까지 건네게 되는 것. 돌담병원 속 얽히고설킨 다채로운 인물 관계와 현실 사회에서 충분히 벌어질법한 사건과 에피소드들이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박진감과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제작된 만큼, 더욱 밀도 있는 스토리 전개와 영상미로 완성도를 높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낭만닥터 김사부 2'를 통해 또 어떤 통쾌한 메시지와 뭉클한 울림이 안방극장을 사로잡게 될지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오는 6일 월요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