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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아제르바이잔 친구들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자리를 잡고 앉은 친구들은 메뉴판을 살펴보다 제육볶음을 선택했다. 에민은 주문하기 전 메뉴판에 있는 제육볶음 사진을 유심히 보며 직원에게 "이거 매운가요?"라고 물었는데. 친구들은 여행 첫째 날 꽁치김치찌개와 매운 닭볶음탕 의 매운맛을 경험한 뒤 "매운 건 이제 정말 못 먹겠어"라며 메뉴 선택에 신중을 가하기로 한 것. 결국 삼인방은 매운 제육볶음을 피해 갈비탕과 오리만두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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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세 친구의 강렬한 갈비탕 먹방기는 1월 2일 (목)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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