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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2일(한국시각) '전 맨유 스타 나니는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이 술에 취해 나타나도 상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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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는 "새해에 술에 취한 채 훈련에 간 적이 있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신경 쓰지 않았다. 그는 선수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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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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