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 수비진에 비상이 걸렸다. 주전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엉덩이 부상으로 일정 기간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BBC는 8일 매과이어가 엉덩이 부상 여파로 결장할 시간이 길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 기간이 얼마나 될 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매과이어는 4일 열렸던 울버햄턴과의 FA컵 3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다쳤다. 7일 열린 맨시티와의 카라바오컵 4강 1차전에서 결장했다. 올레 군나 솔샤르 맨유 감독은 "결장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맨유는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매과이어 대신 린델로프와 존스를 선발 출전시켰다. 그러나 맨시티의 공격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하며 1대3으로 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