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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연(김보라 분)과 강도진(이태환 분)은 과거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로 처음부터 티격태격하며 남다른 친근감을 드러냈다. 강도진이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열심히 화장하고 있는 한수연에게 다가가 장난을 치고 아웅다웅하며 스스럼없는 관계임을 나타낸 것. 서로 놀리며 투닥거리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귀여운 커플을 보는 듯 안방극장에 심쿵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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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강도진은 멍뭉미(美)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자신이 다니는 숍에 한수연이 일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대표인 차정혁(주상욱 분)에게 "나 수연이랑 친구다! 그냥 아는 게 아니고 친구라고 절친! 과거형 아니야 ing야!"라며 신 난 강아지처럼 들뜬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한수연의 당분간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에 축 처진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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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주 방송 말미 한수연이 강도진의 메이크업 도중 잘못된 스킨 사용으로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켜 차뷰티에서 잘릴 위기에 처했다. 과연 그녀는 이 위기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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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