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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마케팅 1위 전문기업 링크프라이스는 키워드 광고와 제휴 마케팅에서 뚜렷한 두각을 보이고 있다. 머천트(광고주) 400여곳과 20만 어필리에이트(제휴사이트)를 확보하고 2018년 기준 매출 192억원과 영업이익 39억 1천만원을 기록했으며 2016년~2018년 평균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1%, 195%를 달성할 정도로 성장성이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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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키워드 광고의 강자 링크프라이스와 플레이오토 5천여곳의 회원사, 코리아센터의 메이크샵 3만 1천여곳 쇼핑몰의 광고 시너지가 예상된다. 링크프라이스와 플레이오토의 키워드 광고 고객을 서로 보완해 주면서 매출을 끌어 올리고, 코리아센터 메이크샵 광고는 오픈마켓 등의 키워드 광고 부문에서 탄탄한 경쟁력 확보가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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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머천트(광고주)가 주력인 몰테일 리워드(600여곳)와 국내 머천트(광고주)가 주력인 링크프라이스와의 시너지도 주목된다. 일본의 전자상거래업체가 미국의 온라인쇼핑 리워드 사이트를 10억달러에 인수하고 해외시장에 본격 진출해 미국 아마존, 중국 알리바바 등과의 경쟁력을 키웠듯이 국내 1위 제휴마케팅 링크프라이스와 코리아센터 몰테일의 리워드가 확실한 국내 1위 사업자로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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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