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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손동표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너무나도 큰 사랑을 안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여러분이 있었기에 더 밝게 빛이 날 수 있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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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표는 "그동안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따뜻한 사랑을 주시고 저의 손을 잡아주신 우리 원잇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너무 늦지 않게 제가 다시 한번 여러분의 손을 잡아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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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동표는 지난해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6위를 기록하며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방송 종영과 동시에 투표 조작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엑스원은 지난 6일 해체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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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손동표의 편지 전문
우선 정말 정말 사랑하는 우리 원잇.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저에게 너무나도 큰 사랑을 안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더 밝게 빛이 날 수 있었고 더더욱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엑스원으로 활동하면서 너무나도 즐겁게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신 스윙엔터테인먼트와 같이 일한 모든 스태프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저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너무 따뜻한 사랑을 주시고 저의 손을 잡아주신 우리 원잇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너무 늦지 않게 제가 다시 한번 여러분의 손을 잡아드리겠습니다.
앞으로 가는 길에도 서로 의지하면서 한 계단 한 계단 같이 성장하며 올라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쭉 사랑할 우리 원잇, 그동안 너무 고마웠고 사랑해요.
늘 함께해요.
손동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