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조문성 컨디셔닝코치 12일 대구서 결혼 by 권인하 기자 2020-01-11 14:32:44 사진제공=SK 와이번스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의 조문성 컨디셔닝 코치(32)가 12일 오후 1시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치어리더 출신인 신부 강윤이(29)씨와 화촉을 밝힌다. 2017년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지난 12월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왔고, 인천광역시 서구에 신혼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