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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좋은가요' 2회에는 여섯 팀의 음악동창들이 등장한다. 47년 우정을 자랑하는 60대 동갑내기 시니어 밴드부터 남다른 카리스마 속 짠내 나는 반전 사연을 공개한 동갑내기 친구들, 국악과 락을 접목한 '국락'장르를 개척해 이색 공연으로 현장을 집어삼킨 대학 선후배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만으로 하나가 된 이들의 폭발적인 무대가 펼쳐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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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은 가수 유열과 더불어 조장혁, 솔비, 에이핑크의 오하영, 김남주가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 유열과 조장혁은 연륜이 묻어나는 음악적 조언으로, 솔비는 노래를 부를 장소가 없다는 출연진들에게 기꺼이 노래 장소를 제공해주겠다는 등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김남주는 시니어 밴드를 향해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했던 나를 반성한다. 인생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백하는 등 출연진들과 함께 웃고 때로는 눈물을 글썽이며 추억 여행을 떠나는 게스트들의 활약이 재미를 더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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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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