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방송에서는 거듭된 우연으로 계속 마주치는 서단(서지혜 분)과 구승준(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단이 귀국하던 날 공항에서 짧게 스쳐 지나간 두 사람은 이후에 길 한가운데서 다시 마주쳤다. 구승준은 택시 고장으로 꼼짝 못하는 그녀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능글맞게 호의를 베풀었다. 하지만 서단은 그를 차갑게 무시하며 상극의 케미스트리를 발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관계를 기대하게 했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이야기를 나누는 서단과 구승준의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구승준은 여전히 쌀쌀맞은 서단의 태도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끊임없이 말을 거는가 하면, 무언가 제안하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흔들리는 듯한 서단의 눈빛이 포착,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누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Advertisement
뜻밖의 케미를 발산하는 서지혜와 김정현이 만들어갈 스토리는 오늘(1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7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