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현빈과 손예진, 오만석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립 상황을 펼친다.
오늘(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11회에서는 긴박한 상황에 몰린 듯한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 그리고 이들을 위협하는 조철강(오만석 분)의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앞서 조철강은 그동안 저질렀던 비리가 밝혀져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자신의 죄를 고발한 리정혁을 향해 격렬한 증오와 복수심을 드러냈다. 또한 "리정혁, 네가 하나 놓친 게 있어"라고 말하며 이로 인해 윤세리의 목숨이 위태해질 것이라 덧붙여 극도의 스릴을 선사했다.
또한 호송 도중 의문의 폭발 사고와 함께 자취를 감춘 조철강이 윤세리를 쫓아 대한민국으로 온 것이 드러나 위기감이 한껏 고조된 상황. 오늘(1일) 공개된 사진 속 심각한 표정의 리정혁과 겁에 질린 듯한 윤세리, 누군가를 향해 총구를 겨눈 조철강의 모습이 긴장을 더하고 있다.
과연 조철강의 총구가 향한 곳에는 누가 있을지, 리정혁과 윤세리가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벗어나 난관을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둘리 커플(리정혁+윤세리)'과 조철강의 숨 막히는 대립의 결과는 오늘(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족사 건드린 악플에 분노 "저딴 댓글 다는 X이 뭘 안다고"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