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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경기 플레이 사진과 함께 영어로 'I just play football'이라고 적었다. 이 포스팅에 전세계에서 많은 지지가 쏟아졌다. 또 리옹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공격수 멤피스 데파이도 지지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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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지난 주말 몽펠리에전에서 경고를 받았다. 파리생제르맹이 5대0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네이마르는 옐로카드를 한장 받았고, 하프타임에 그것에 대한 억울함을 심판에게 밝혔다. 전반 38분 받았다. 네이마르가 상대 수비수를 앞에 두고 사포 기술을 보였다. 사포는 영어로 'a rainbow flick'이라고 표현하는데 공을 뒷꿈치로 차 머리 위로 넘기는 고급 기술이다. 이 기술을 보여준 옐로카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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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은 네이마르가 추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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