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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3일(한국시각) 이갈로가 맨유에 처음 합류한 뒤 반응을 전했다. 이갈로는 "어린시절부터 맨유에 대한 꿈을 꾸어왔기 때문에 나에게 (맨유 이적은) 꿈이 이뤄진 것"이라면서 "이건 꿈이 아닌 현실이다. 정말 엄청난 일이다. 맨유에 합류하게 돼 무척 행복하고 나에게 엄청난 기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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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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