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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과 맨시티가 전반을 득점없이 마쳤다. 맨시티는 페널티킥 찬스를 맞이했지만 요리스 골키퍼에게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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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주도권을 잡은 상황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8분 맨시티는 오른쪽을 흔들었다. 패스를 주고받은 뒤 데 브라위너에게 패스가 들어갔다. 데 브라위너가 바로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1분 뒤 다시 맨시티가 찬스를 잡았다. 아구에로가 슈팅했다. 수비가 걷어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앞세웠다. 볼을 중간에 잡으면 손흥민이 뛰었다. 전반 9분 손흥민의 역습이 나왔다. 페르난지뉴가 막아섰다. 이어서도 계속 토트넘은 역습을 추구했다. 다만 페르난지뉴와 오타멘디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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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찬스를 맞이했다. 27분 아구에로가 좋은 찬스를 맞이했다. 산체스의 패스 미스를 낚아챘다. 아구에로는 그대로 슈팅했다. 골대를 맞고 나왔다. 맨시티는 계속 토트넘을 몰아쳤다. 맨시티가 계속 공격을 했다. 38분 아구에로가 넘어졌다. 마이크 딘 주심은 조금 시간이 흐른 뒤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는 귄도안. 그러나 귄도안의 킥은 요리스에게 막혔다. 맨시티로서는 아쉬운 상황이었다.
결국 양 팀은 골을 넣지 못하고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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