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처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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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해설가 제이미 레드냅이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에게 조언했다.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지난 2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울버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홈에서 승점 1점을 챙긴 맨유는 7위(승점 35)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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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은 솔샤르를 향해 조언을 했다. 바로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의 방법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3일 '레드냅은 솔샤르 감독을 더 따라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레드냅은 "퍼거슨 감독은 대담하다. 모험을 할 것이다. 그는 도박의 달인이었다. 그는 안전한 라인업으로 경기를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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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퍼거슨은 사적이든 공적이든 사실대로 말해도 신경 쓰지 않았다. 솔샤르가 해야 할 일은 원하는 선수를 제대로 넣는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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